한나빵
한나빵
korea.jpg

한나빵 선생님의 진짜 이름은 방한나이지만, 빵을 좋아해서 별명처럼 불리는 ‘한나빵’이라는 이름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어요. 선생님은 어릴 적부터 만화를 즐겨 봤어요. 만화책을 보고 끼적끼적 그림을 따라 그리곤 했지만 커서 정말 만화가가 될 줄은 몰랐어요.
지금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와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꽃과 생의 이야기 《나도 날 수 있을까》가 있어요 나빵 선생님은 2012년 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세 해 동안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 연재만화 ‘미운 아기 오리 뿡쉬’에 그림을 그리며 개똥이들을 만나 왔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