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서툰 솜씨로 연주하는 바이올린 아리랑에 감동하고,길 위에서 흘러나오는 테크노음악에 몸을 들썩이는 여덟 살, 여섯 살 난 아들의 자유로운 영혼을 부러워하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장구를 어깨에 메고 길놀이를 처음 경험했을 때의 감동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첫 그림책을 펴내었습니다. 풍물패의 발걸음에 맞추어 싱글벙글 기쁨 가득한 눈망울로 나와 함께 눈을 맞추던 아이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행복을 안겨준 풍물은 나에게 따뜻한 친구입니다.
딸아이가 서툰 솜씨로 연주하는 바이올린 아리랑에 감동하고,길 위에서 흘러나오는 테크노음악에 몸을 들썩이는 여덟 살, 여섯 살 난 아들의 자유로운 영혼을 부러워하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장구를 어깨에 메고 길놀이를 처음 경험했을 때의 감동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첫 그림책을 펴내었습니다. 풍물패의 발걸음에 맞추어 싱글벙글 기쁨 가득한 눈망울로 나와 함께 눈을 맞추던 아이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행복을 안겨준 풍물은 나에게 따뜻한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