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위테크
조 위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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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작가, 신문 기자, 배우,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프랑스 베지에에 살며, 편집자이자 작가로 다양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아빠의 두 팔』, 『내 마음은 보물 상자』 등이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