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야 폴라코
패트리야 폴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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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패트리야 폴라코는 식구가 스토리텔러, 시인, 농부, 교사, 예술가들이었어요. 러시아, 아일랜드 같은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이었지요. 그런 사람들 틈에서 자란 패트리샤는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작가가 되어 《할머니의 조각보》 《할머니의 찻잔》 《선생님 고맙습니다》 《천둥 케이크》 같은 책을 지었습니다. 지금은 미시간 유니온 시티의 리지 농장에서 고양이 세 마리와 염소와 양을 키우면서 살고 있어요.(고양이 이름은 치프, 리틀그레이, 그리고 목요일이랍니다.) 가끔 못생긴 파스타를 요리하기도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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