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에 태어나, 파리 그래픽 아트 스쿨과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아르 브뤼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세계는 생동감이 넘치고, 매우 시각적이며 본능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또 한 가지로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하고 실험적인 시도로 창조적인 새로운 미술 기법을 선보인다. 첫 번째 어린이 책인 『막스와 마르셀』로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맨션상을 받았다. 현재 파리에서 살며,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Alice Meteignier
1990년에 태어나, 파리 그래픽 아트 스쿨과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아르 브뤼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세계는 생동감이 넘치고, 매우 시각적이며 본능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또 한 가지로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하고 실험적인 시도로 창조적인 새로운 미술 기법을 선보인다. 첫 번째 어린이 책인 『막스와 마르셀』로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맨션상을 받았다. 현재 파리에서 살며,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