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베스 오언스
메리 베스 오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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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공부하고 그리는 일을 매우 좋아합니다. 『두루미를 세어 봐요』『계절의 축복』 등을 지었고, 『춤추는 말의 여름』『꽃봉오리와 빨간 천』 등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미국 메인 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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