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지금까지 알던 것들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순간적인 궁금증을 잘 모아두었다가 어느 매체든 어떤 방식이든 유연하게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작업을 굉장히 즐거워하는 사람이다.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지금까지 알던 것들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순간적인 궁금증을 잘 모아두었다가 어느 매체든 어떤 방식이든 유연하게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작업을 굉장히 즐거워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