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했다. 구순인 실향민 아버지와 함께 그림책 『쑥갓 꽃을 그렸어』를 쓰고 그렸으며, 그림 전시회 [서 있는 사람들] 전을 열었다. 『내가 좋아하는 갯벌』 『내가 좋아하는 야생 동물』의 글을 쓰고,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세밀화로 그린 동물 흔적 도감』 같은 책을 만들었다. 광주트라우마센터에서 펴낸 『상처 입은 자의 치유』를 우리말로 옮겼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했다. 구순인 실향민 아버지와 함께 그림책 『쑥갓 꽃을 그렸어』를 쓰고 그렸으며, 그림 전시회 [서 있는 사람들] 전을 열었다. 『내가 좋아하는 갯벌』 『내가 좋아하는 야생 동물』의 글을 쓰고,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세밀화로 그린 동물 흔적 도감』 같은 책을 만들었다. 광주트라우마센터에서 펴낸 『상처 입은 자의 치유』를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