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법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작가의 길을 택했고, 지금은 파리에 살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엄마는 토끼 아빠는 펭귄 나는 토펭이!》, 《한 방을 날려라》 등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법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작가의 길을 택했고, 지금은 파리에 살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엄마는 토끼 아빠는 펭귄 나는 토펭이!》, 《한 방을 날려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