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프랑스 낭트에 살면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동화, 시집에 그림을 그린다. 작가인 친구와 함께 이곳저곳을 다니며 그림 읽기 수업하는 걸 좋아한다. 색연필을 가장 좋아하고 콜라주 기법, 모노그래피, 석판화도 좋아한다. 『엄마에게』, 『크고 못된 책』, 『노아의 방주』 등의 책을 썼고, 우리나라에는 『양치기 소녀 마녀를 무찌르다』가 소개되었다.
2008년에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프랑스 낭트에 살면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동화, 시집에 그림을 그린다. 작가인 친구와 함께 이곳저곳을 다니며 그림 읽기 수업하는 걸 좋아한다. 색연필을 가장 좋아하고 콜라주 기법, 모노그래피, 석판화도 좋아한다. 『엄마에게』, 『크고 못된 책』, 『노아의 방주』 등의 책을 썼고, 우리나라에는 『양치기 소녀 마녀를 무찌르다』가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