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린 행복이 책을 보는 이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나를 맞이해 주는 아침 햇살부터 늦은 밤 이불 속에서 하루를 마치는 순간까지, 내가 만나는 모든 이들, 혹은 모두가 만나는 모든 것에게 행복을 전합니다.
내가 그린 행복이 책을 보는 이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나를 맞이해 주는 아침 햇살부터 늦은 밤 이불 속에서 하루를 마치는 순간까지, 내가 만나는 모든 이들, 혹은 모두가 만나는 모든 것에게 행복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