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그레이엄은 독특하고 독창적인 스타일의 설치 미술가이자 삽화가, 조각가입니다. 대학에서 미술사를 공부했고 문예 창작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영국 런던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일상의 물건들을 이용해 캐릭터를 창조해 내곤 합니다. 이 그림책에 나오는 애벌레도 낡은 피아노 안의 해머들을 이용해 직접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리처드 그레이엄은 독특하고 독창적인 스타일의 설치 미술가이자 삽화가, 조각가입니다. 대학에서 미술사를 공부했고 문예 창작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영국 런던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일상의 물건들을 이용해 캐릭터를 창조해 내곤 합니다. 이 그림책에 나오는 애벌레도 낡은 피아노 안의 해머들을 이용해 직접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