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성
이미성
korea.jpg

세상에 그림으로 흔적을 남기고 있는 그림쟁이입니다.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왁투’는 지하철 안 누군가의 재채기 소리에서 탄생했습니다. 깜짝 놀랄 정도의 우렁찬 소리와 함께 ‘왁투’가 저를 찾아왔지만, 이 책을 보는 분들에게는 ‘왁투’가 살며시 다가가면 좋겠습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