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문방구를 여는 것이 꿈이었다. 4년 전, 책을 디자인하는 북디자이너로 활동하였고 제주도에 여행 왔다가 세화 바다 앞에서 살기로 했다. 지금은 세화 바다 앞, 작은 문방구에서 따뜻한 제주도 그림을 그리고 작고 귀여운 것들도 만들고 있다.
작은 문방구를 여는 것이 꿈이었다. 4년 전, 책을 디자인하는 북디자이너로 활동하였고 제주도에 여행 왔다가 세화 바다 앞에서 살기로 했다. 지금은 세화 바다 앞, 작은 문방구에서 따뜻한 제주도 그림을 그리고 작고 귀여운 것들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