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얻는 이미지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아주 하찮은 것이라도 시적인 이미지를 불어넣기를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그런 그림과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에서 많은 영감을 받으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귀찮은 것”, “내 천사의 섬” 등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얻는 이미지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아주 하찮은 것이라도 시적인 이미지를 불어넣기를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그런 그림과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에서 많은 영감을 받으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귀찮은 것”, “내 천사의 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