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 오세이드는 화가이자 어린이책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오세이드의 작품은 과학과 자연, 사람과 자연계의 관계를 중시해요. ≪우리가 별들에서 보는 것≫으로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어요. 지금은 미니애폴리스에서 남편 닉과 고양이 두 마리, 닭 두 마리와 함께 살아요.
켈시 오세이드는 화가이자 어린이책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오세이드의 작품은 과학과 자연, 사람과 자연계의 관계를 중시해요. ≪우리가 별들에서 보는 것≫으로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어요. 지금은 미니애폴리스에서 남편 닉과 고양이 두 마리, 닭 두 마리와 함께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