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로스먼
줄리아 로스먼
201652093446.jpg

신문, 잡지, 식기, 포스터, 침구, 광고판 등에 그림을 그리고 패턴 디자인을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음식해부도감』, 『먹을 수 있어?』, 『요리가 뭐야?』 등이 있고 『헬로 뉴욕』을 쓰고 그렸습니다. 지금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벽돌로 지어진 건물에서 일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