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잡지, 식기, 포스터, 침구, 광고판 등에 그림을 그리고 패턴 디자인을 했습니다.그린 책으로 『음식해부도감』, 『먹을 수 있어?』, 『요리가 뭐야?』 등이 있고 『헬로 뉴욕』을 쓰고 그렸습니다. 지금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벽돌로 지어진 건물에서 일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신문, 잡지, 식기, 포스터, 침구, 광고판 등에 그림을 그리고 패턴 디자인을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음식해부도감』, 『먹을 수 있어?』, 『요리가 뭐야?』 등이 있고 『헬로 뉴욕』을 쓰고 그렸습니다. 지금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벽돌로 지어진 건물에서 일하며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