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 때는 엄마를 위해 그림을 그렸고, 어른이 된 지금은 세계 각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 『한 가족』, 『버니에게』, 『아가야』 등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고 현재 마드리드에 살며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아주 어렸을 때는 엄마를 위해 그림을 그렸고, 어른이 된 지금은 세계 각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 『한 가족』, 『버니에게』, 『아가야』 등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고 현재 마드리드에 살며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