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 워런
해나 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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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1960년대 복고풍 디자인과 여행 포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강하고 컬러풀하며 기발한 그림을 그린다. 영국왕립예술학교를 졸업한 뒤 잡지 [스텔라], 출판사 ‘파이던’, ‘템스&허드슨’과 함께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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