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천문학자인 아버지와 미술 학원 원장이었던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림을 다시 그리는 과정에서 많은 친구들이 글과 그림이 예쁘다고 하여 그림 작가로서 예쁜 아기별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림책 작가라는 꿈에 한 걸음 내딛은 것 같다고도 했습니다. 채소라는 주인공 디디처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의 글과 그림이 따뜻하게 느껴지기를 바라고 모든 사람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녀는 천문학자인 아버지와 미술 학원 원장이었던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림을 다시 그리는 과정에서 많은 친구들이 글과 그림이 예쁘다고 하여 그림 작가로서 예쁜 아기별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림책 작가라는 꿈에 한 걸음 내딛은 것 같다고도 했습니다. 채소라는 주인공 디디처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의 글과 그림이 따뜻하게 느껴지기를 바라고 모든 사람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