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티에 다비드는 어린이를 위한 책들을 만들고 있으며, 기타리스트 겸 가수, 어린이를 위한 공연 기획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리 꼬드리는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중학교 미술 선생님으로 일하다 2007년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고티에 다비드와 마리 꼬드리는 부부이며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티에 다비드는 어린이를 위한 책들을 만들고 있으며, 기타리스트 겸 가수, 어린이를 위한 공연 기획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리 꼬드리는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중학교 미술 선생님으로 일하다 2007년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고티에 다비드와 마리 꼬드리는 부부이며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