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아버지와 책을 통해 정서적 유대가 강했다. 스위스 제네바와 파리 아동 도서전 등 여러 전시회에 참여하면서 인정받기 시작한 아말리아의 책은 아이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형식으로 리듬을 살린 음악적 감각이 특징이다. 아말리아에게 있어 책이란 아이들을 위한 친구이어야 하며 비폭력적인 언어와 화해,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가까이서 보여주는 도구이다.
작가는 아버지와 책을 통해 정서적 유대가 강했다. 스위스 제네바와 파리 아동 도서전 등 여러 전시회에 참여하면서 인정받기 시작한 아말리아의 책은 아이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형식으로 리듬을 살린 음악적 감각이 특징이다. 아말리아에게 있어 책이란 아이들을 위한 친구이어야 하며 비폭력적인 언어와 화해,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가까이서 보여주는 도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