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 파롤라인 & 브레이든 램
셀리 파롤라인 & 브레이든 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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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권위 있는 만화 상 중 하나인 아이스너 상을 받은 일러스트팀이에요.『어드벤처 타임』 만화판, 『미다스 플레시』, 『메이킹 센트』 등을 함께 그렸지요. 브레이든은 『고스트』, 『시스터스』,『브록소』 등 뉴욕타임스가 펴낸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디자인을 담당했어요. 셀리는 메사추세츠 인디펜던트 코믹 엑스포 등 지역 예술 축제의 공동 진행 책임자로 활약했지요. 둘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을 위한 그림책을 만드는 데 열정을 쏟고 있어요. 셀리와 브레이든은 결혼해서 메사추세츠 세일럼에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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