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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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한동안 다른 직업을 가지고 생활하다가 어느 날 그림책에 매료되어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늘 더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퐁퐁퐁 날아라 풍선!』, 『어디가 아파?』, 『joe’s treat』, 『Big and Small』 등이 있습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