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치입니다. 저는 항상 장바구니를 소지하고 장을 보며 배달 음식은 먹지 않아요. 식물이 가득한 공간에서 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사는 작은 자연을 만들고 살지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어뜨 이야기》를 쓰고 그렸습니다. ‘어뜨’는 지구 ‘어스(earth)’를 생각하며 지은 이름입니다. 일러스툰 <무락하비하루치>와 웹 애니메이션을 연재하고 있고, 일러스트, 애니메이션을 감독, 그림책을 그리고 쓰기, 텍스타일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