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희
조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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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서 그림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지금은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고 있습니다. 어느 날 “엄마가 없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던진 아이의 한마디가 이 책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엄마에게 진짜 전하고 싶었던 아이의 마음을 생각하며 작업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의 목소리를 담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고 싶습니다.
 

7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