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피렌체에서 태어났어요. 2011년까지 RAI 채널 방송국에서 TV 시리즈 만화 애니메이터로 일하며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어요. 이후 미국, 영국, 이탈리아 출판사와 일하며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2017년 첫 출간된 《모르티나》는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어요. 칸티니는 남편과 두 딸, 고양이 네 마리, 용감한 햄스터 한 마리… 그리고 좀비들과 함께 피렌체에서 살면서 모르티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1977년 피렌체에서 태어났어요. 2011년까지 RAI 채널 방송국에서 TV 시리즈 만화 애니메이터로 일하며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어요. 이후 미국, 영국, 이탈리아 출판사와 일하며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2017년 첫 출간된 《모르티나》는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어요. 칸티니는 남편과 두 딸, 고양이 네 마리, 용감한 햄스터 한 마리… 그리고 좀비들과 함께 피렌체에서 살면서 모르티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