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시아 메톨라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적부터 시를 즐겨 썼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후부터 단편 소설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행복한 공주』, 『암소 한 마리, 두 아이 그리고 300마리의 종달새』, 『아빠의 커다란 눈물방울』 등이 있습니다.
파트리시아 메톨라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적부터 시를 즐겨 썼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후부터 단편 소설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행복한 공주』, 『암소 한 마리, 두 아이 그리고 300마리의 종달새』, 『아빠의 커다란 눈물방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