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지애
염지애
korea.jpg

사소하고 일상적인 것이 가장 특별한 것이라는 생각에 영감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여러 기업과 협동하여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바나에서 태양을 보다》를 그리며, 같은 태양 아래 같은 나날을 보내는 다양한 문화 속 어린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참 뜻깊었습니다.
 

4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