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것이 세상에 참 많습니다. 케이크처럼 달지도 않고 부드럽진 않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지닌 검은 빵. 검은 빵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어린이 책을 만들고 싶은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것이 세상에 참 많습니다. 케이크처럼 달지도 않고 부드럽진 않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지닌 검은 빵. 검은 빵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어린이 책을 만들고 싶은 작가들의 모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