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 윈스테드
로지 윈스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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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그림을 공부하여 『루비와 비누 방울>이라는 첫 작품을 발표했어요. 이 책을 보고 "퍼블리셔즈 위클리"에서는 ‘활기차다’라고,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는 ‘정열적’이라고 칭찬했어요. 『언젠가 나는요>의 소녀처럼 공상하느냐는 질문에, 난 정말로 언젠가를 아주 많이 꿈꿨어요. 라고 대답했어요. 그림책 작가가 되기 몇 년 전에 서점에서 에일린 스피넬리의 『소피의 대작』을 보고 그런 멋진 책에 그림 그리기를 바랐대요. 꿈을 이룬 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에일린의 글에 그림을 그리다니 정말 ‘언젠가’라는 꿈이 이루어진 것 같아요. 현재 미주리 주, 스프링 필드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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