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나 응용미술과 인문학을 전공했습니다. 2005년부터 다양한 그림책 작업을 꾸준히 해 왔고, 자신감과 사랑받고 싶은 욕구, 대인 관계 등 아이들에게 중요하게 여겨지는 주제를 주로 다룹니다. 간결한 선과 깔끔한 원색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느낌을 주는 말리카 도래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놀이와 같은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1974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나 응용미술과 인문학을 전공했습니다. 2005년부터 다양한 그림책 작업을 꾸준히 해 왔고, 자신감과 사랑받고 싶은 욕구, 대인 관계 등 아이들에게 중요하게 여겨지는 주제를 주로 다룹니다. 간결한 선과 깔끔한 원색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느낌을 주는 말리카 도래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놀이와 같은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