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치루치
루치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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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인형 놀이와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습니다.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 뒤 만화가를 꿈꾸며 살다가, 지금은 그림책이 좋아 그림책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 누구나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며, 오랫동안 그림을 그렸습니다. 프랑스 루브르 살롱 아트쇼핑 전시를 비롯하여 여러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최고의 이름』은 세상에 선보이는 첫 그림책입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