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로 활동하면서 런던, 영국, 유럽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수 년 동안 런던의 여러 갤러리에서 큐레이터, 전시 매니저로 일했어요. 12년째 삽화 일을 하면서 40권이 넘는 책을 냈으며, 지금은 영국 테이트 갤러리에서 전시회 개최를 돕는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화가로 활동하면서 런던, 영국, 유럽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수 년 동안 런던의 여러 갤러리에서 큐레이터, 전시 매니저로 일했어요. 12년째 삽화 일을 하면서 40권이 넘는 책을 냈으며, 지금은 영국 테이트 갤러리에서 전시회 개최를 돕는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