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윌드
니콜라 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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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에 있는 장식 예술 일러스트 아틀리에에서 공부했다. 만화 [카불 디스코] 시리즈를 그려서 유명해졌다. 이란의 페르시아 세계를 여행하며 그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입을 다물었다』로 2014년 프랑스 앵포 상 시사·르포 만화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2018년에는 프랑스 아르테 방송의 멀티미디어 시리즈 [난민] 제작에 참여해, 네팔의 난민 캠프에서 난민들을 만난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 보여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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