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주로 동물들을 주제로 한 그림을 많이 그리고 있다. 문구, 카드 등의 일러스트 작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우리는 바지를 입어요』, 『행복아, 안녕?』, 『삶의 색깔』, 『우리는 버스를 타요』 등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주로 동물들을 주제로 한 그림을 많이 그리고 있다. 문구, 카드 등의 일러스트 작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우리는 바지를 입어요』, 『행복아, 안녕?』, 『삶의 색깔』, 『우리는 버스를 타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