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 쿠마데 장인(쿠 마데는 11월 닭의 날에 일본에서 열리는 ‘도리노 이치’라는 축제 에서 판매하는 갈퀴입니다. 복을 긁어모은다는 의미가 있어요) 이에요. 도쿄조형대학 졸업 후 디자인 사무소, 게임회사 등을 거쳐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 여러 책들과 잡지, 웹사이트 등에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여러 관 공서, 대형 음반사, 방송국, 출판사 등과 함께 일하고 있 어요. 쿠마데 전시 ‘호리타 미와 도리노 이치’를 열기도 했어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 쿠마데 장인(쿠 마데는 11월 닭의 날에 일본에서 열리는 ‘도리노 이치’라는 축제 에서 판매하는 갈퀴입니다. 복을 긁어모은다는 의미가 있어요) 이에요. 도쿄조형대학 졸업 후 디자인 사무소, 게임회사 등을 거쳐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 여러 책들과 잡지, 웹사이트 등에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여러 관 공서, 대형 음반사, 방송국, 출판사 등과 함께 일하고 있 어요. 쿠마데 전시 ‘호리타 미와 도리노 이치’를 열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