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파트에서 기르기 쉬운 식물을 기르며 살고 있다. 더운 여름날 에어컨을 틀지 버틸지 망설이고 머리칼을 묶을지 자를지 고민한다. 그림책과 그래픽노블 만드는 일을 천천히 하고 있다
오래된 아파트에서 기르기 쉬운 식물을 기르며 살고 있다. 더운 여름날 에어컨을 틀지 버틸지 망설이고 머리칼을 묶을지 자를지 고민한다. 그림책과 그래픽노블 만드는 일을 천천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