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대안학교인 불이학교에 다니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다. 이번 학기를 마지막으로 졸업을 앞두고 있다. 두 도시를 오가며 편지를 배달하는 새의 이야기를 인생의 첫 책으로 냈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맺는 관계, 함께하는 일들이 궁금한 작가이다. 『깃털의 무게』가 '세상을 이해하며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는 작가의 인생에 하나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대안학교인 불이학교에 다니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다. 이번 학기를 마지막으로 졸업을 앞두고 있다. 두 도시를 오가며 편지를 배달하는 새의 이야기를 인생의 첫 책으로 냈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맺는 관계, 함께하는 일들이 궁금한 작가이다. 『깃털의 무게』가 '세상을 이해하며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는 작가의 인생에 하나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