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서니 바튼
베서니 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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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거미를 좋아할 수 있을까 I’m Trying to Love Spiders』로 2016 칠드런스 초이스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벌들에게 기회를 주자 Give Bees a Chance』 같은 재미있고 독특한 그림책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