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
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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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꿈은 만화가였지만 집안의 반대와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공대를 졸업하고, 꿈을 찾아 시각디자인과에 재입학했다. 재학시절 여러 공모전에서 수상하면서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해 현재 작가,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하고 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소중한 일상과 사랑에 관한 추억을 그림 에세이로 기록한 『사랑하기 딱 좋은 날』을 펴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