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 렌
앰버 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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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품고 중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갔기 때문에, 로스앤젤레스의 헌팅턴 도서관을 고등학교 시절 내내 드나들었다. 존 싱어 사전트의 아름다운 작품에 영감을 받았기 때문에, 예술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또 다른 많은 이유들 때문에,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드림웍스 TV]와 [워너 브라더스]에서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다. 『때문에』는 첫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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