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마인츠대학교에서 커뮤니티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래픽 아티스트로 일했습니다. 2013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는 일곱 개의 삶이 있다고 하는데, 그중 여섯 개는 벌써 웃으면서 다 써 버렸다고 합니다. 자동 톱으로 통조림을 따고, 붕대로 설거지를 한답니다.
독일 마인츠대학교에서 커뮤니티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래픽 아티스트로 일했습니다. 2013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는 일곱 개의 삶이 있다고 하는데, 그중 여섯 개는 벌써 웃으면서 다 써 버렸다고 합니다. 자동 톱으로 통조림을 따고, 붕대로 설거지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