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슬렌 로만
지슬렌 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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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서부 피레네 산맥에 닿아 있는 툴루즈라는 작은 도시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30년동안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일하며 문맹 퇴치를 위한 운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여러 곡들의 가사 작업을 하면서, 그리고 어린이 잡지에 글을 쓰면서 글이 가진 음악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운율을 가진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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