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박
해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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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행복한 얼굴을 그려 줍니다. 잘 그리지 못한 그림을 받고 행복해하는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59세 비록 늦게 시작했던 그림이지만 이 세상 떠날 때까지 그림으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이 76세인 작가의 꿈입니다. 딸인 임수연 작가가 쓴 『엄마의 산타』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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