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교육대학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으며, 대학원에서는 미술교육을 전공했다. 김연우의 성경 동화에 반해 아이들에게 읽어주다가 마침내 그림을 자청하여 그리게 되었다. 『꼬마하인의 특별한 날』의 이야기를 딸 김사랑과 함께 녹음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아이들을 꿈꾸게 하는 책을 만드는 네 아이의 엄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여 공유함으로 서로 돕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번역했다.
경인교육대학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으며, 대학원에서는 미술교육을 전공했다. 김연우의 성경 동화에 반해 아이들에게 읽어주다가 마침내 그림을 자청하여 그리게 되었다. 『꼬마하인의 특별한 날』의 이야기를 딸 김사랑과 함께 녹음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아이들을 꿈꾸게 하는 책을 만드는 네 아이의 엄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여 공유함으로 서로 돕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