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박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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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그림책에 빠져 프랑스에서 미술 공부를 했고, 그 덕분에 시각 언어와 함께 더디게 사는 법을 배웠다. 걷는 것을 무척 좋아하고, 이때 만나는 사소하고 멋진 것들로부터 영감을 얻어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12년부터 어린이 월간 잡지 <마음꽃>에 글과 그림을 연재하고 있다.

2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