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
황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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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태어나 농구와 주짓수를 좋아하는 황준서 작가는 현재 반남초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정해진 틀 속에서도 잘 지내지만 틀 밖을 더 좋아하는 사춘기 소년입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