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오랜 기간 교육기관에서 미술교육을 하며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버섯의 생태를 연구하는 배우자 류천인 박사, 세 자녀 류림, 류진, 류홍과 함께 동행하며 마주한, 보석처럼 빛나는 버섯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여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오랜 기간 교육기관에서 미술교육을 하며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버섯의 생태를 연구하는 배우자 류천인 박사, 세 자녀 류림, 류진, 류홍과 함께 동행하며 마주한, 보석처럼 빛나는 버섯을 알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