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성
한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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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이탈리아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이자, 게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서준이의 손톱에 무슨 일이?』는 한혜성의 첫 그림책 입니다.

1개의 작품이 있습니다.